83년 2월 : 제도를 조금 활용하는 것은 일상의 윤활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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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오래된 이야기지만,
재탕으로 한 번 더 우려봅니다.
갱남 원일이 카니발 샀습니다.
M비 아끼려고 9인승으로 갔고요.
아낀다기보단 같이 써도 덜 나가게 고른 셈이죠.
제도를 조금 읽은 선택이라 할까요.
그러다 보니 가끔은 이웃도 태워 주게 되고요.
앞으로 원일이 찾으실 땐, 카니발부터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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