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 2월 : 일상이 되는 봉사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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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술자리를 아껴 좀도리 저금통으로 이웃을 돕는 것,
태극기를 바로 걸어 비가 와도 휘날리게 하는 일,
먹거리 봉사로 사람을 만나고,
장애인 시설에 들러 안부를 전하는 하루 역시 소중합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작은 실천은 멈추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 하루들이 모여 세상을 조금 따뜻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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